영동대교에서 바라보다.

 

영동대교에서 바라본 청담동은

마치 신기루처럼 하늘거렸다.

난 오랫동안 그곳을 벗어날 수 없었다.

 

<영동대교에서 바라보다, 종이위에 먹>